대표소개

이해의 창 그리고 권순철

수능 국어를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와야 한다.
단순한 모토를 신념으로 삼고 있다.
언클이 실제로 학습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수능을 29세에 다시 쳐서 고려대 국제학부에 입학했다.

수능 국어의 목표는 “학생들의 국어 이해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수능 국어 공부의 출발점은 본인의 이해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반성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대부분의 국어 학습은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나 스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학습한 결과, 학생들은 본질적인 국어 능력인 이해 능력을 등한시하게 되었다. 이것은 공부를 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악순환을 야기했다.
언클은 국어의 본질적 능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이해력과 판단력을 배양한다.
언클은 국어의 본질적인 능력을 길러서 국어 점수를 높일 수 있는 근원적인 처방을 제공할 것이다.
언클은 본질적인 국어능력 배양가인 언클샘(권순철)이 10년간 국어의 올바른 학습방법을 치열하게 고민해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언클은 수능뿐만 아니라 대학교 학습에까지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전수한다.
언클샘의 오프라인 강연과 수업 그리고 이해의 창 홈페이지의 피드백을 통해서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