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모의고사 간략 리뷰
1. 화법과 작문:
역시나 시간을 잡아 먹는 파트였다.
화법과 작문의 핵심은 ‘찾기’이다!

2. 문법:
문법 기본 개념어를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 양은 많지가 않다.
그렇다고 복잡하지도 않다. 제발 기본 개념어 숙지하고, 제시문과 보기문의 문법 리딩에 집중하자!

3. 소설
고전소설은 꼼꼼하게 이해해야 할 부분이 있었고,
현대 소설은 난해한 이청준의 소설이었다.
허나 현대 소설의 경우, 이청준답지 않게 복잡하고 어렵지 않은 제시문이어서 다행이었다.

4. 현대시 고전시가
늘 말했지만 문학 개념어는 ‘찾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미 “이해와 수용” 책에 문학 개념어 언급되어 있고, 그게 전부다
그 이상의 문학 개념어는 필요가 없다.

5. 비문학
대망의 비문학이다. 어려웠다. 절망하고 좌절하지 말자.
제대로 구조적으로 제시문을 읽어 내려가고,
평소에 제발 “비이수” 쓰기를 제대로 하자!
이해가 뒷받침되어 있는 상황에서 구조적으로 읽어 내려갔더라면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총평:
100점 만점 받는다는 과욕은 부리지 말자.
작년 수능처럼 대놓고 어렵게 나왔다.
그렇다고 1문제, 가령 칠정산 제시문의 19번 같은
다소 공식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 복잡한 “문맥 문제”는
시간이 부족했다면 과감하게 포기하는 게 맞았다.
그거 포기하고 나머지 다 맞더라도,
내가 원하는 대학, 학과는 무조건 가니깐.

끝으로,
샘은 늘 최선을 다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줄테니
제대로 된 국어 학습을 통해 올해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길 바란다! 수고하자!

3월 모의고사 리뷰 비문학

3월 모의고사 리뷰